온실장 내부는 습도가 훨씬 높다고 들었는데요,

내부에 팬을 계속 돌려도 그런건가요?


뭔가 습도가 높은 채로 가둬? 두면.. 벌레가 엄청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인데 찾아볼수록 너무 신기합니다 ㅎㅎ


팬 써서 통풍이 아주 원활한 상태인데도

식물의 증산작용이 더 커서 습도가 유지되는건가요?


그러면 물을 좀 말리면서 키울 예정이면 온실장이 오히려 큰 의미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