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장 내부는 습도가 훨씬 높다고 들었는데요,
내부에 팬을 계속 돌려도 그런건가요?
뭔가 습도가 높은 채로 가둬? 두면.. 벌레가 엄청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인데 찾아볼수록 너무 신기합니다 ㅎㅎ
팬 써서 통풍이 아주 원활한 상태인데도
식물의 증산작용이 더 커서 습도가 유지되는건가요?
그러면 물을 좀 말리면서 키울 예정이면 온실장이 오히려 큰 의미가 없을까요?
온실장 내부는 습도가 훨씬 높다고 들었는데요,
내부에 팬을 계속 돌려도 그런건가요?
뭔가 습도가 높은 채로 가둬? 두면.. 벌레가 엄청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인데 찾아볼수록 너무 신기합니다 ㅎㅎ
팬 써서 통풍이 아주 원활한 상태인데도
식물의 증산작용이 더 커서 습도가 유지되는건가요?
그러면 물을 좀 말리면서 키울 예정이면 온실장이 오히려 큰 의미가 없을까요?
작은온실인데 습도는 80퍼정도 유지되는듯 말리면서 키울거면 굳이 온실이... 고온다습 유지하려는건데
온실이면 관수 후 흙이 되게 천천히 마르고 그게 과습으로 이어질까봐 막연한 걱정이 있어서요ㅠㅠ 오히려 온실 들어가면 물 주기를 좀 더 길게 잡아야하는건가싶어... ㅎㅎ 괜히 온실장이 이뻐서 하나 하고싶고, 경험도 없으면서 싹 다 죽일까봐 걱정되고 그러네요
전 온실에서 상시저면으로 애들 키워요 중간중간 윗물 주고 저면 물 갈아줄때도있구요 관엽은 아니고 그냥 풀떼기들인데 물주는 주기는 열흘이상 되는거같아요
오오.. 아예 상시저면으로ㅎㅎ 감사합니다 온실장 짜게 되면 참고하겠습니다!!
흙은 배합토 쓰다가 아쿠아소일 쓰는데 야쿠시마도 미친듯이 퍼지고있고 그러네요 아쿠아소일 장점이자 단점이 화분에 쓰면 물마름이 엄청나게빨라요
온실은 원래 실습환경보다 좀 말리면서 키우는 경우가 많고 밀폐공간에 팬을 얼마나 돌리던 어차피 수분이 유입만 있고 밖으로 빠져나가질 않으니 습도가 올라가는거임
습도가 높으면 증산작용이 느려져서 뭔가 흙이 안 마르고.. 과습이 문제될 것만 같은 근거 없는 느낌이 있는데ㅠㅠ 어떻게 관리되는 건거에요? 신기하고 아직 잘 감이 안잡히면서 온실장은 막연하게 만들고싶어서 계속 고민이 되네요 ㅠㅋㅋㅋㅋ
식재할때 상토비율을 줄여서 빨리 마르게 하고 촉촉한 상태로 두면 됨
햐 뭔가 그렇게 들으니 또 과습에서 잘 탈출할 것만 같아요.. 감사합니다! 온실장이 너무 하고싶어지네요 ㅎㅎ 식초보라 여름에 또 한무더기 초록별 보낼 거 같으면서도ㅠㅠㅋㅋㅋㅋ 고민하면서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습도때문에 증산작용 느려지는걸로 과습걱정하는 수준은 보통 흙이 안마르는 게 문제가 아니고 기본 환경이나 키우는 습관 자체에 문제가 있음. 특히나 천남성과 식물은.. 어지간히 예민한 애들 아니면 걍 습도40%정도에도 순화시켜서 키울 수 있으니까 일단은 온도나 빛, 물주는 습관등에 문제있는거 없나 점검해봐봐
온실장에서의 통풍은 외부와 바깥의 공기순환이 아니라 온실장 내부에서의 공기순환이라 온실장의 습도 높은 공기가 이동하는것이지 그 수분이 어딘가로 빠지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이것도 이론적인거지 온실장이 완전 밀폐는 아니라서 바깥으로 새나가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미비한 수준이거나 온실장이라고 해도 많이 새나가면 가습기를 트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