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랬다가
이랬다가
요래 됐습니다!
저정도 잎 사이즈면 바질 잎으로 고기 쌈 싸먹을수 있겠네요. 2주만에 이래크니까 이쁘네요. 상추도 후딱 커야돼는데
바질 쌈 드디어 이뤄지는거야? ㅋㅋㅋㅋ
내일 저녁에 트라이 해볼까 고민중인데 향 너무세서 고기맛 다 묻히는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이야 잘 자라네... 근디 잎이 말리네? 빛이 너무센가??
오늘 양액 갈아줘서 그래요. 양액 탈때마다 아무리 마이크로 피펫으로 계량해도 물양이 조금씩 틀어지고 원래보다 차거나 뜨신물이 들어오니까 빡쳐서 저러더라고요.... 하루정도 지나면 다시 판판해져요
빡쳐서 그러는것도 있는디 전에 탈때 과산화수소수 12ml를 실수로 3ml넣었더라고요.... 그래서 산소도 부족하고 조성도 달라지고 여러모로 저놈 빡쳐서 저럽니다.
아항...다행이다... 원인이 그럴수도 있구나.....새로운 걸 알아가네...
파이펫 세팅을 1000ul로 하고 재야돼는데 250ul로 하고서 이상한걸 모르고 그냥 쟀더라고요. 그러니까 혐기 세균 억제를 못해줘가지고 저래요
씨앗에서 2주만에 저렇게 된건 아니죠?! - dc App
씨앗에서부터는 한 3주걸렸어요! 첫 사진 이후로 양액 쓰기 시작해서는 훅훅 자랍니다. 그만큼 관리가 힘들긴 한데 진짜 하루하루다르게 커요.
와 감탄... - dc App
맘모스 바질 씨앗을 키워봐. 잎이 손바닥 만해지던데 스위트 바질보다 향은 순함. 잎을 먹는 식물들은 질소 많으면 맛이 써진데.
바질 쌈 드디어 이뤄지는거야? ㅋㅋㅋㅋ
내일 저녁에 트라이 해볼까 고민중인데 향 너무세서 고기맛 다 묻히는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이야 잘 자라네... 근디 잎이 말리네? 빛이 너무센가??
오늘 양액 갈아줘서 그래요. 양액 탈때마다 아무리 마이크로 피펫으로 계량해도 물양이 조금씩 틀어지고 원래보다 차거나 뜨신물이 들어오니까 빡쳐서 저러더라고요.... 하루정도 지나면 다시 판판해져요
빡쳐서 그러는것도 있는디 전에 탈때 과산화수소수 12ml를 실수로 3ml넣었더라고요.... 그래서 산소도 부족하고 조성도 달라지고 여러모로 저놈 빡쳐서 저럽니다.
아항...다행이다... 원인이 그럴수도 있구나.....새로운 걸 알아가네...
파이펫 세팅을 1000ul로 하고 재야돼는데 250ul로 하고서 이상한걸 모르고 그냥 쟀더라고요. 그러니까 혐기 세균 억제를 못해줘가지고 저래요
씨앗에서 2주만에 저렇게 된건 아니죠?! - dc App
씨앗에서부터는 한 3주걸렸어요! 첫 사진 이후로 양액 쓰기 시작해서는 훅훅 자랍니다. 그만큼 관리가 힘들긴 한데 진짜 하루하루다르게 커요.
와 감탄... - dc App
맘모스 바질 씨앗을 키워봐. 잎이 손바닥 만해지던데 스위트 바질보다 향은 순함. 잎을 먹는 식물들은 질소 많으면 맛이 써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