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식물을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는데 리들리를 보았음
홀린듯이 이것도 살게요 해서 데려오게 되었음
잘 몰라서 공부하는 중 너무 귀여움...
요 녀석을 픽업하러 다녀옴 패트리시에
별로 관심없던 필로덴드론인데 갑자기 땡겨서 데려오게 되었음
성장속도가 느리고 안스리움처럼 키우면 괜찮을 거라는 말씀을 들었음
혹시 키우고 계신 분 있으면 꿀팁점..
같은 가게에서 데려왔던 와로쿠
11월 말 ~ 12월 초에 데려왔는데 날씨가 잘 맞아서 그런지 잎도 두 장이나 내주고
처음 키우는 안스리움이라서 쫄았는데 용기를 갖게됨
가든킹 영상보면서 내 껏도 절케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는 어렵겠지...
처음 나온 신엽은 온실인데도 꾸불꾸불하게 자랐는데 다음 잎은 아침 저녁으로 분무를 해줬더니 이쁘게 잘 자랐음
얘도 같은 가게에서 같은 날 데려온 럭셔리
얘도 잎 두 장 나왔고
실습에 둬도 괜찮다는 말씀에 하루 실습에 뒀다가(가습기)
바로 잎이 갈변하길래 화들짝 놀라서 온실행하였음
적응기가 필요하고, 그 동안 잎들은 와장창이 되는줄 몰랐음 ㅋㅋㅋㅋ
암튼 얘도 잘 자라는 중(인것같음)
신옆 그 작은 것들이 2-3주에 걸쳐서 커지는거 보고 있으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얼른 이 건조한 계절이 끝났으면 좋겠당
리들리랑 패트리시에 꿀팁있으신 횽들 계시면 댓글주시면 잘 읽어보겠읍니닷
와 저 필로 와로쿠인줄 일았어 너무 이쁘넹 - dc App
횽도 하나 들여 ~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