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쯤 데려온 올리브나무인데
데려오고 며칠 후에 분갈이를 해줬어요
초보라 잘 몰라서 대충 아래 미사토? 깔아주고 원래 있던 흙+다이소 배양토 사용했습니다
잎마름 현상은 꾸준히 있었는데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예전엔 엄청 후두둑 떨어졌는데 지금은 마른 상태로 붙어있어요
좀 찾아보니까 오른쪽 잎처럼 끝쪽부터 색이 변하는 건 과습 땜에 마르는 거고 왼쪽처럼 마르면 물 부족으로 마르는 거라던데
두 현상이 공존하네요
물은 겉흙 말랐을 때 1~2cm 파보고 말라있으면 듬뿍 줘요
밑으로 물 나올 때까지요
화분 위치는 베란다 유리문 바로 앞쪽이에요
추워서 집 안에 들여놨어요 남향이라 해는 잘 드는 편입니다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흙 물빠짐 이슈에요. 과습 맞는 거 같아요. 흙에 펄라이트 50% 정도 섞거나 해야 함요. 세로러 잎 말리는 건 통풍 + 습도 이슈로도 말려요. 원산지가 겨울 저온 고습이에요. 분갈이 할 때 흙 배합 잘 해주세요. 그리고 11-3월 사이에 원래 돌연사 잘 해요.
습도가 문제라면 분무기로 잎에 물 뿌려주면 도움 될까요..?
다이소에서 산 마사토라면 세척 마사토가 아니어서 안에서 진흙이 됐을수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세척해서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