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개월된 식린인데, 지금 집에 화분 15개있어
(제라늄 6개, 올리브, 오렌지쟈스민, 아메리칸블루, 다육이 7)
참고참다 결국 온라인으로 목마가렛, 로벨리아 2, 페츄니아 주문함.
혹시 해충달고와서 집에 있는 애들한테 옮길까봐 무서운데,
꽃은 보고 싶고,
식린이라 식흔, 벌레 잘 볼줄도 몰라서, 격리. 관찰도 크게 의미가 없을거 같고,
갤 검색하고 고민하다가 결론이, 그냥 선빵 농약치고 들이자.
화초주문하고 바로 농약사 가서, 코니도(유사제품)입제, 인시피오, 그리고 여름 대비 살균제까지 삼.
꽃값보다 농약비가 더 들었당ㅋ
잘했....굿잡.... 광범위 토양입제(침투이행성....)만 계절마다 잘 올려줘도 해충 걱정 많이 덜어.... 해충이 복불복적인 건 있지만.. 갤러같이 잘 관리하면 잘 방제할듯....
ㄴ덕담 고마워~ 갤러가 다른글에 답글로 쓴 내용들도 많이 도움됐어용~
덧붙이자면 칼북스(쌈)나 다른 킬레이트 칼슘제 있거든. 그거 희석한거 여름 대비로 6월 전에 제라늄이나 다육이, 다른 꽃식물(꽃은 피해서) 2주 간격으로 잎 앞뒤로 뿌려주면 튼튼해질 거야. 6월 이후로는 더워지니까 칼슘 흡수못해. 살균제는 제라다육 여름 전에, 여름 완전히 가시고 찬바람 날 때쯤 상태가 너무 시들하다 싶으면 옆면시비, 화분물주기로 해줘.
ㄴ 오 감사감사. 칼슘제가 다른 꽃식물에 줘도 좋구나~ 살균제는 다육이도 뿌리면 좋은줄 몰랐음. 페츄니아랑 제라늄에만 뿌릴 예정이었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