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를 예로 들면 잎달린 줄기만 톡 달라서 물꽂이하면 되는 건가 아님 잎만 있어도 되는 건가 보통 잎 아래 있다는데 줄기 중간부분 잘라서 받으면 되나
생장점 어케 찾는지 모르겠음..
익명(118.235)
2025-03-07 11:32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올해 저는 식생활에 망조가 꼈나봐요 [7]익명(223.39) | 25.03.07추천 0
-
식린이한텐 인간적으로 키우기 쉬운 괴물만 줘야 함.. [4]익명(118.235) | 25.03.07추천 0
-
옥빛의... 상추와 깻잎 그 사이 어디쯤 [10]피나텀(radioneer) | 25.03.07추천 0
-
토르투오섬 분갈이했닭! [9]잉어가잉여(mariono1) | 25.03.07추천 0
-
사랑목이라고 선물 받았는데 이거 죽은건가요??ㅜㅜ [12]익명(211.234) | 25.03.07추천 0
-
거실 식물존 배치 바꿔봤음 [4]에이치파파(gaze8658) | 25.03.07추천 3
-
이걸 뭐라고 부르나요? [4]익명(182.228) | 25.03.07추천 0
-
스투키 상태좀 봐주세요 [5]익명(106.245) | 25.03.07추천 0
-
이제 겨울에는 절대 식물 사지 말아야겠다익명(39.7) | 25.03.07추천 1
-
몬스테라 질문 [4]익명(59.20) | 25.03.07추천 0
성장점은 보통 자라나가는 부분에 있고.... 그래서 탑부분이 순화가 쉬운 편인겨... 바텀은 뿌리력이 좋아서.. 새 생장점을 만드는데 에너지 전환이 빨라서.. 또 쉬운편이고... 중간을 컷해서 순화시.. 뿌리도 내려야 하고 새 생장점도 만들어야해서 에너지 소모가 크다는... 그래서... 느린거고... 중간을 쳐도.. 뿌리내리는 곳과 새순이 틀 자리가 같이 있는 곳을 쳐야 하는 거임요...
말하는 몬스테라의 경우도... 줄기 + 잎 + 줄기... 스타일로 치잖어.... 줄기에 잎 달린 그런 모습... 공뿌가 그 잎 근처에서 주로 나오니까 거서 뿌리가 트고.. 잎자루 근처에서 새눈이 트이는 스타일이라 그런거임.
잎만 쳐서 또는 잎자루째 쳐서... 뿌리내리고 새순 밀어내는 류도 있고... 미바나 베고니아 다육이 그런 류.....들...
몬스테라: 잎만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잎이 달려있는 줄기도 일부분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