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10월쯤에
잎달린 무궁화 삽수 20~25cm짜리? 나눠주길래 받았는데요.
그때 받고
분갈이 해서, 겨울 지나면서 잎 다떨어졌는데, 살았는지 죽었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하나는 초록초록한 느낌 있긴 한데
나머지 3개는 감감 무소식이라. 답답하네요.
삽수가 일자로 된 얇디 얇은 젓가락 두께라 칼대서 확인할수도 없고. 흠..
겨울에 한달에 한번 물 줄때 4개중 2개는 빨리 마르고, 두개는 축축하니 좀 오래가서
2개 살았나 싶었는데 흠..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알 방도가 있을까요?
울집 무궁화 이제 새순 올라오더라구요. 살이있음 곧 빼꼼하고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