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보니 또 날아나오는 뿌리파리...


빡쳐서 바로 수태 불리고 분갈이 준비 시작함


원래 수태 다 털고 락스 희석물에 뽀득뽀득 씻어주고 흐르는 물에 또 씻었다.


집에 난 화분으로 쓸만한게 없어서 분망 잘라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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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