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화분 몇개 맡기고 외국 갔음. 물 주라는 데로 줬는데, 애가 점점 시들시들해짐...
식물이니까 빛이 필요하나 해서 임시방편으로 창가에 냅두고 물은 1주일에 한번 정도 주고 있음.
애 어케 함? 자꾸 지나가다 눈에 보여서 맘 아픔
누나가 화분 몇개 맡기고 외국 갔음. 물 주라는 데로 줬는데, 애가 점점 시들시들해짐...
식물이니까 빛이 필요하나 해서 임시방편으로 창가에 냅두고 물은 1주일에 한번 정도 주고 있음.
애 어케 함? 자꾸 지나가다 눈에 보여서 맘 아픔
위에 혹시 흙 장식용이면 빼주고 밑에 진짜흙 상태 보면서 물주긔 - dc App
밑에 물이 좀 많이 빠지긴 해서 냄비 받쳐놨는데. 애가 물이 부족해서 그런 거임? ㅇㅋ 감사함
위엔 진짜 돌인데 너무 층이 두꺼운 거 같아서 반만 뺌. 글구 흙 보면서 물 주니까 좀 촉촉하게 줄 수 있긴 했음. 상태 지켜봄
촉촉하게라기보단 흙 한 80%말랐을때 주긔 - dc App
수많은 꿀팁 감사
누나 언제 오는데?
1년 동안 안 와 ㅠ
힐써주면됨
ㅡㅡ
엎어서 뿌리 함 봐봐. 과습같은데.. 거의 죽어가네 - dc App
아 물이 많은 거구나.. ㄳ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럴 가능성 높음 심겨진 화분 자체도 물이 느리게 마르는 종류임 위에 자갈들은 걷어주고, 당분간은 물 주지 마 화분 들었을때 가벼워지면 그때 물 듬뿍 줘 햇빛은 지금 사진에 모습이 딱 좋음
진짜 감사. 말한대로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