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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둘이 잘 붙어있다가 어제 아니면 오늘부터 오른쪽 애가 갑자기 쓰러지듯 드러누웠네요 
이거 둘 사이의 공간이 작아서 저렇게 된거예요? 임시방편으로 나무 막대기를 지지대 삼아 받쳐놓긴햇는데 다이소 가서 지지대를 사서 써야겠죠?
그리고 마리안느 크기가 사진의 절반정도 크기 때 분갈이 한게 4개월 반 전인데 원래 이렇게 빨리 커요? 심지어 그땐 같이 붙어있던 녀석은 떼어내서 다른 화분에 심고 지인에게 줬었는데 지금 저기 드러느운 녀석은 새로 자란거예요. 지금도 맨 아래에서 줄기 여러개가 새로 자라고 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하나 골치 아프네요
마지막으로 잎이 너무 많은데 상태 안 좋거나 이쁘게 자라는데 서로 방해하는 잎들은 잘라버려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