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고.. 원래 고사리 올리려다가 오늘 사진을 안찍었길래
집에 있는 괭이밥 (이랑 기타등등) 올릴게
난 얘내가 사랑초인줄 알았거든.. 고사리 화분에도 계속 생기길래 꽃피는거 기대하고있었는데 사랑초는 개뿔 괭이밥이여써
뭐 어차피 둘다 이쁘니까..
찍고있는데 뭐가 보여서 확대해보니
고사리 화분에 괜히 생길리가 없지 나 안볼때 씨방까지 만들었더라
얘는 보내고 남은 짭구갑룡(참마) 새순인데
원래 둥글게 나던데 요상하게 하트모양으로 나버린겨?
+
무화과 새순이야
삽목 진짜 굳굳굳
얘는 네오레겔리아
얘는 스파티필름.. 인데 옆에 물고인거 보여?
거북이 여과기가 터져서 치우다가 너무 이뻐서 찍은 사진이야
... 아직 덜치웠어
여과기 마저치우러 가볼게
그럼이만..
괭이밥이 사랑초 맞음.
사랑초 = 옥살리스
? 뭐야 그런거였어 ㅋㅋㅋㅋㅋ 앞으론 사랑초, 괭이밥 둘다로 부를게
괭이밥이 사랑초인데
구근달린넘이 사랑초인줄 알았네.. ㅋㅋㅋㅋ
여과기 치우다 의식의 흐름으로 찍는 사진 뭔데ㅋㅋ.. 꼬부기와 식물이라.. 퍙화로워지는 조합이구먼 - dc App
가끔씩 멀쩡한 잎 드시는거 빼고 굳굳임! ㅋㅋㅋ 아 글고 아직도 덜치웠어.. 내일 놀러갈껀데 어쩌지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이것저것 하면서 치우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