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씨앗을 발아시켜서 화분으로 옮긴 물망초에요..! 겨울을 견뎌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무사히 이만큼 컸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싹과 싹 사이가 너무 촘촘한데, 한 포기씩 흙과 함께 떠서 넓은 화분으로 옮겨주어야 할까요? ㅠㅠ 자라는 속도도 더딘 것 같고 줄기가 너무 연약해서 씩씩하게 손대기가 무섭네요. 아니면 이대로 놔두어도 괜찮을까요..? 씨앗에서부터 키워본 경험이 전혀 없어서 ㅠㅠ
작년 10월에 씨앗을 발아시켜서 화분으로 옮긴 물망초에요..! 겨울을 견뎌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무사히 이만큼 컸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싹과 싹 사이가 너무 촘촘한데, 한 포기씩 흙과 함께 떠서 넓은 화분으로 옮겨주어야 할까요? ㅠㅠ 자라는 속도도 더딘 것 같고 줄기가 너무 연약해서 씩씩하게 손대기가 무섭네요. 아니면 이대로 놔두어도 괜찮을까요..? 씨앗에서부터 키워본 경험이 전혀 없어서 ㅠㅠ
너무 웃자람...
간격도 문제지만 암실에서 콩나물처럼 키운거마냥 웃자랐음 식물등 달아주든지 남향창가에서 직광 쬐게 하든지 해야됨
감사합니다ㅠㅠ!! 빛을 늘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