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마스크 등으로 무장하고 스프레이에 희석해서 잎 앞뒷면에 뿌리고 페트병에 희석해서 흙에 주고 꽃화분들은 개화비료도 줌 

+ 물로 베란다 바닥 벽 헹구고 세탁기에 입은 옷 돌림


약 뿌리고 주중에 종일 베란다 창 열고 환기할 수 있는 이 기온을 기다렸음! 속이 다 시원! 진짜 피곤!


돌아서면서 드는 생각 요놈조놈 순따야겠군 .. 

아 끝이 없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