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트로파스트 두개 사다가 요렇게 만들었음 좌측엔 온실 두칸인데 아직 조명작업을 못했다. 조명작업 못했는데 수조에 물채우고 책꽂이에 책꽂은 멍청이 내일 다시 해야함 ㅋㅋㅋ 120mm 팬 생각없이 샀는데 너무 거대하다... 도와준다고 따라와놓고 넷플릭스만 보다 간 우리 꼬맹이
오메 목공작업까지... 우리집에도 저거 있는데 진심 그냥 서랍장으로만 썼네. 화려한 변신이다. 아이디어 좋다! - dc App
고마워! 나도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때마침 당근에 두개 파는 사람이 있어서 냉큼 업어왔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