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시골에 살고 있음.
작년 3월 말 집안에서 난생 처음 식물을 키워보기로 함
한국인답게 매콤한 고추가 너무 먹고싶어서 그나마 매콤하다는 할라피뇨 씨앗을 사서 심어봄 (근데 막상 자라서 먹어보니 하나도 안매움)
6월 넘어가니 잎이 까맣게 되기도 하고 아무튼 모양이 이상해서 걱정했었음
생각보다 잘 자라줌ㅋ
닭볶음탕에 투하ㄱㄱ
겨울에 애들이 시들었다가
지금 날 따뜻해지고 물 주니까 다시 잎이 자라남
이번년도에도 잘 자라주려나..?!
동유럽 시골에 살고 있음.
작년 3월 말 집안에서 난생 처음 식물을 키워보기로 함
한국인답게 매콤한 고추가 너무 먹고싶어서 그나마 매콤하다는 할라피뇨 씨앗을 사서 심어봄 (근데 막상 자라서 먹어보니 하나도 안매움)
6월 넘어가니 잎이 까맣게 되기도 하고 아무튼 모양이 이상해서 걱정했었음
생각보다 잘 자라줌ㅋ
닭볶음탕에 투하ㄱㄱ
겨울에 애들이 시들었다가
지금 날 따뜻해지고 물 주니까 다시 잎이 자라남
이번년도에도 잘 자라주려나..?!
맛 내는 비료 주고 열매 키워야 됨. 품종도 좀 매워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