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식집사! 이번에 처음으로 분갈이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하면서 일부 잎꽃이 가능한 아이들도 정리해서 잎꽃이 해보려고해요.


무비상토를 써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월간화원에서 무비상토와 배합토를 사서 삽목과 분갈이 용으로 사용할지,

아니면 흙이보배다 여기서 (삽목,분갈이 상관없이 쓰면 된다더라구요) 사서 써볼지 고민이에요.



둘 다 벌레가 딸려올 확률은 없을까요?

밖에서 새 식물 들였을때처럼 뭔가 방제를 사전에 해서 써야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