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피닉스 x self
벌브번식한 것인데 모주 폼의 미니어쳐로 나왔네ㅎㅎ
펄 없는, 좀 짙은 파필하브 느낌ㅋㅋㅋ 귀여우니 됐다!
파필하브
판매자가 여럿 내놓고 파실 때 형제 개체(아마도?)들은 잎맥은 물론 펄이 제법 많았고... 판매자 인별그램을 열심히 염탐했을 때 모주로 추정되는 개체도 잎맥이 제법 뚜렷했는데
얘는 당시에 제일 작지만 잎맥이 거의 안보이길래 골랐는데 아직까진 펄은 물론 잎맥도 거의 안보임!
아무리 복불복인게 시들링이라지만 모주랑 차이가 있는게 신기해서...성체 잎은 어찌 나올지 엄청 궁금하네ㅎㅎ
포게티 x 라이트닝
=포게티 x (에게티x매그니리넘)
=포게티 x ( (에오스x포게티) x (매그니피컴x크리스탈리넘) )
혈통을 찾아보지 않고 복기하려면 도전! 한 번 외치고 해야할 듯
겨우내 받은 신엽 세 장 중 걸레짝으로 나온 하나, 나오다 말라버린 하나에 이은 마지막 한 장임ㅋㅋㅋㅋ
여전히 잎장에 데미지가 있고 예쁘냐?는 논란의 여지가 많겠지만... 외모를 떠나서 늦둥이 보면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싶은ㅋㅋ
다크피닉스
다른 안스 다 죽어도 넌 안돼...
하지만 언젠가 너도 날 떠나겠지...
신엽 하나 날린 후 다시 나온 신엽!
이지만 뿌리 무르는게 좀 보여서...
예쁠 때(죽기 전에) 자랑 한 번만 함ㅠ
초코 안시리움
안스들과 겨울 보내면서 드는 생각이...
벨벳 안스들 겨울에는 얼어 죽을까봐 실내에 들여놓으니 잎이 다 박살나고, 여름에는 괜찮겠거니 베란다에 뒀더니 덥다고 상당수에서 뿌리가 물러버리던데
꽃안스 종류는 겨울에 8도?정도까지 떨어지고 여름에 33도까지도 찍는 베란다에서 별 자리이동도 없이 순둥하게 잘 크더라...
물론 초코 얘는 과습으로 보낼 뻔 했지마는ㅎㅎ;;
(결론: 갑자기 꽃안스를 사고 싶어진다는 얘기)
- dc official App
안스...는 생각보다... 안스....럽게 자란다가... 결론이여? 다 무지 이쁘고만.....
벨벳 안스들 은근 익스트림을 싫어하더라고요... - dc App
닥피 예쁘네 찐이구만
오 감사감사... 오래 키울 수 있기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