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화분이 보여서 두시간만에 당일바로 거래 했음 장미앵초는 내가 심은거 다육하시는 아주머니신데 당연히 식물이라 여자분 나오실줄 알았다고하심ㅋㅋ 그분은 동네 아주머니 마주쳐서 수다떨고 계셔서 나도 아닌줄 알았고 그분도 나 젊은 남자라 아닐줄 알고 105동 앞에서 10분동안 서로를 기다리고있었음ㅋㅋ
나도 저번에 물고기 분양하러 나갔는데 상대방이 나 못알아봐서 한 5분 동안 서있었엇음..ㅋㅋ - dc App
물질도 약간 중장년 나올거라 예상할듯 이미지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