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들 찾아보니 파종 후 일주일이면 싹이 올라온다길래


금요일 솜발아 시키고 오늘 옮겨심을 슬릿분 주문했는데


상추는 싹이 터서 뿌리가 1센티 이상 길어지고


오전 9시에 주문한 화분은 이것저것 많이 섞어서 주문해서인지


아직 배송 준비중이다ㅠ


애들이랑 같이 심을거라 빨라야 목욜에 심을듯한데


그냥 발아시킨거 포기하고 화분오면 차분히 새로 파종할까?


아님 늦게라도 옮겨심고 기도메타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