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사올땐 예쁘긴한데 대부분 떡된 피트모스 포트에 심겨있어서그대로 두면 한철 꽃보고 죽거나, 뿌리 거의 거덜내면서 꽃도 다 잘라주고 바로 분갈이하는수밖에 없음 ㅜㅜ 그리고 응애같은 벌레도 엄청 많이 달고옴.. 봄되니까 입고되는곳 많은데 초보라면 차라리 파종부터 키우는걸 추천할게 아님 죽을걸 각오하고 서면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