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은 선인장을 키우는데
상토와 마사자갈 중립을 1대 1 비율로 섞어서 씁니다.
그런데 1년 전에 흙갈이 할 때 이 마사토를 씻어서
진흙을 없애고 썼어야 하는데 귀찮다고 그냥 써서
물빠짐이 시원찮고 선인장 상태가 영 별로였어요.
그래서 올 봄에 다시 흙갈이 해주려 하는데

원예용품에 보니 장식용 자갈이 마사자갈처럼
굵기가 중립 정도 되는게 있던데
깔끔해서 물로 씻을 필요도 없어보이더군요.
마사 자갈 대신에 이런 것과 상토를 섞어서 흙갈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