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은 선인장을 키우는데
상토와 마사자갈 중립을 1대 1 비율로 섞어서 씁니다.
그런데 1년 전에 흙갈이 할 때 이 마사토를 씻어서
진흙을 없애고 썼어야 하는데 귀찮다고 그냥 써서
물빠짐이 시원찮고 선인장 상태가 영 별로였어요.
그래서 올 봄에 다시 흙갈이 해주려 하는데
원예용품에 보니 장식용 자갈이 마사자갈처럼
굵기가 중립 정도 되는게 있던데
깔끔해서 물로 씻을 필요도 없어보이더군요.
마사 자갈 대신에 이런 것과 상토를 섞어서 흙갈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제가 요즘 유튜브나 식갤 눈팅중인데 마사나 장식자갈이나 강모래는 싸서 쓰는게 주된 이유고, 보통은 다공질 용토를 많이 추천들 하시더라구용. 특히 마사는 무겁기두 해서요 . 배수는 확실히 잘되지만요. 상토비율을 줄이고 마사를빼고 다공질용토비율을 높이는건 어떠세요? (ex: 산야초 에스라이트 펄라이트 세라미스 적옥토 사쓰마토 제올라이트 등등 ) - dc App
일단 장식자갈은 뭉특한 유리알이나 다를바 없을거 같아서 식물한테 좋을건 없을거같습니다. - dc App
안좋을거 같어 그냥 씻어나온 마사도 있으니 그걸 쓰던가 아님 폴라이트(펄라이트 말고)를 마사대신 쓰기도 하니까 그거 사서 썼으면 좋겄어
답변들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