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에는 쌀지기가 있습니다~

뿌파 때문에 농양사에 빅카드 사러 갈 적에, 사장님이 흙에는 이걸 올리라며 주셨네요.


이제 봄이 오니 난생 처음 분갈이를 하려고

열심히 상토..용토..펄라..세라미스.. 공부하고 장바구니에 담고 있습니다.


벌레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기왕 이번에 분갈이 하는 거 해충 방지용 입제를 섞어주고싶어요.


쌀지기만 써도 괜찮을런지..

아니면 많이들 검색되는 코니도나 충진싹? 요런 것을 더 사서 주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뿌파, 응애, 깍지벌레 등등 무섭다는 아이들 다 최대한 예방해보고싶어요!


미리 감사합니다. 꾸벅-

매번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