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할 때 조금 깊게 심어서 그런가, 엄청 짧아보이네ㅋㅋㅋㅋ
아무튼 쬐끄미 돌스테니아 기가스가 우리 집에 왔어...
이파리 생긴거에 반해서 산건데, 아직 쬐끄만 친구인데도 이파리가 엄청 예쁨ㅋㅋㅋ
아무튼 이걸로 식린이 위시리스트의 한 줄에 빗금이 그어졌음ㅋㅋㅋ
부동산 이슈로 못 구하고 있는 스테파니아 노바랑, 지금 파종 시도중인 아데니아 스틸로사만 어케 잘 되면 당장은 위시리스트를 모두 완성할 수 있다 이제ㅋㅋㅋ
근데 스틸로사가 10일째 감감 무소식이다...
하나라도 발아해다오 제발!!
근데 씨앗 무른건 어케 판단할 수 있음?
첫 파종이라 이게 무른건지 어쩐건지도 모르겠음ㅋㅋㅋ
기가스 간지나게 키워보소 ㅋ
기가스를 간지나게 키워 코덱스 고수가 될거야!!
나도 스틸로사 씨앗6개 사서 심었는데 하나나옴 그거 보통 2주걸림 발아하는데
그리고 씨앗 무른거 판단은 나도 모른데이 이번에 안나오면 고어에 실생남아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기르는게 맘편하다
그래도 인터넷 보면 빠른 친구 하나 정도는 7~10일 즈음에 나오던 것 같더라고... 네 말처럼 2주 정도 기다리는게 보통인거라, 좀 더 기다려보긴 해야함 ㅋㅋㅋ
어 고어에 스틸로사 실생이 남아있었다고? 왜 못 봤지? 온리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가야 살 수 있는거였나
오프라인 매장에 스틸로사 나도 봤던 것 같네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기가스 분갈이 몸살 예민하니까 바로 직광 보여주기 보다는 며칠정도 반광에서 지켜보는 거 추천해요
뎃... 이 친구 몸살 예민했었구나 포에티다 같은 친구들 몸살 없다길레, 같은 돌스테니아인 기가스도 몸살 없는줄... 바로 식물등 아래에서 뺌ㅋㅋㅋㅋ 꿀팁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