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온실에 넣지 않고 깡으로 키운 내 새끼 13도 추위와 10%대 습도에도 잘 버텨준 고마운 내 새끼 잎 두장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자라는데 5개월 걸렸다... 화훼단지에 아무리 자주 가도 꽃들 봐도 하나도 안 이쁘더라 요즘 다들 식쇼 타령하는데 내 눈에는 그 놈이 그 놈이네 내 새끼가 제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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