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bf275c4f16f8523ec87e1459c70187c844f371d7e3d6468214528a9d1276a819f94fcf4b31da2aef6f9556a7e8b58b0020789

용꼬리를 삼만 얼마에 겟
모주 생장점은 이미 닫혔고 자구가 돋아나있었음

7cecf473b3846af023ebf7e4309c701fff1f5a6b83d9a8b77d79307922557123050826f5a9c66dce6d16d354e70ebdf6cf46c63cef

모주에서 분리 안하고 그대로 쭈욱 키웠더니 탄력받고 잘 자람
잠깐 웃자란 부분이 생겼는데 이게 나중에 화를 부름..

7bed8774b7f61b8323e68fe3429c701b21236248fde43cc9f69f1280b640e942d640ca3fabd3ca96549d0be303f8215d7694cabbaa

모주에서 분리해서 또아리 틀어주며 키움

74ee8800c0856dfe23edf4e6469c701b7a1c492af88861586f8053bc06f552b90796cdfb6d4a7fabc4182f012b7a3d03ff9008a4b8

끝도없이 길어짐 ㅋㅋㅋ 나중에 꽃대 포함 1m 찍었던 듯

0c9e8502b2f31d8423ee80e6309c706dc81739f56deb6ec90ab226a290f3872ac89f500fdaa9bc51db83d9f9a82375d9d2b75985c7

생장점 닫힌 것 같아서 수형을 좀 잡아줌
리즈시절.. 

099ff270c681198223e685e2469c701ed518e8677966c4434a9d953170f677956f1df4b9065c50d37f7fd8ab66401a19e6673b81d8

자구가 열 몇개씩 미친듯이 돋아남.. 생장점은 닫힌게 맞았던 듯

7a9c8875b3876a84239a84e6439c701f932e57a61fec8fac73a72b73b92fbf300e9537dd158ec376db8a58d52b8ea2eeef4708b5a4

이때까진 이쁘긴 했음

0ce9f372b6866af223ec84ed439c706e093ad7f7dbe32be52003efa71208ab183f5638604451aca3f5f74d8aedb57f28696819a209

근데 갑자기 꽃이 자라네?

0eea867fbd841cfe23e885e7439c701bc1ffa2b4ce886265d1eafa738308e27cdf2e405759f683226cd41e7518d88dd4ca91ad8f26

닫힌 줄 알았던 생장점에서 꽃대가 쑤욱 나오더니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짐;;; 향은 머리아프게 들큰한 포도향?

저러다 보다못해 꽃대부분을 썩둑 잘라줬더니 앞서 언급했던 웃자란 부분까지 말라붙어가도라고

이후 모주는 힘을 다했는지 관리가 부족했는지 죽어버리고 남은 자구들은 전부 여기저기 나눔함. 합식해서 행잉으로 키워보려했는데 부동산 이슈로 포기.

이 때 못생겨서 사진도 안찍음

0b9cf37fb1f66c8223eef494429c701e462cbde40fa954e00ef935ea9cd5e5725d3ef2b67e3165ff7bbe997f7475ef7256e37cb673

가장 작은 자구 하나 남기고 다시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