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꼬리를 삼만 얼마에 겟
모주 생장점은 이미 닫혔고 자구가 돋아나있었음
모주에서 분리 안하고 그대로 쭈욱 키웠더니 탄력받고 잘 자람
잠깐 웃자란 부분이 생겼는데 이게 나중에 화를 부름..
모주에서 분리해서 또아리 틀어주며 키움
끝도없이 길어짐 ㅋㅋㅋ 나중에 꽃대 포함 1m 찍었던 듯
생장점 닫힌 것 같아서 수형을 좀 잡아줌
리즈시절..
자구가 열 몇개씩 미친듯이 돋아남.. 생장점은 닫힌게 맞았던 듯
이때까진 이쁘긴 했음
근데 갑자기 꽃이 자라네?
닫힌 줄 알았던 생장점에서 꽃대가 쑤욱 나오더니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짐;;; 향은 머리아프게 들큰한 포도향?
저러다 보다못해 꽃대부분을 썩둑 잘라줬더니 앞서 언급했던 웃자란 부분까지 말라붙어가도라고
이후 모주는 힘을 다했는지 관리가 부족했는지 죽어버리고 남은 자구들은 전부 여기저기 나눔함. 합식해서 행잉으로 키워보려했는데 부동산 이슈로 포기.
이 때 못생겨서 사진도 안찍음
가장 작은 자구 하나 남기고 다시 시작이야
와 5짤 미쳤네
해골ㅋㅋㅋㅋㅋ - dc App
오메 - dc App
다시 제로부터 시작하는 용꼬리생활
용꼬리는 어쩔 수가 없음 ㅋㅋ 모주 죽고 자구 키우고 이거 반복임
아하!! - dc App
고어에 엄청 굵고 거대한 대모 용꼬리 있었는데 그냥 배합토 위에 눕혀서 키우더라. 얘는 그렇게 해볼 예정
개쩐다 해골이랑 같이 있으니까 뭔가 게임맵같어 ㅋㅋㅋㅋ
저 블랙용 기억나!! 자구 미친듯이 품을때 카리스마 장난아니였어!! 리셋한 폼도 멋지다 ㅋㅋ해골 머얔ㅋㅋ - dc App
또아리 진짜 이쁘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