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멀쩡했거든?

유리관 안에 두고 방치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수도 있긴한데.


여하튼 격리 시켰을땐 멀쩡한데

유리관 문 열면 2시간만에 뼈대만 남은 우산처럼 앙상해진다

씁 급한데로 일단 물 뿌리고 다시 폐쇄시킴


이거 원래 이럼?

걍 무시하고 환기시켜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