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멀쩡했거든?
유리관 안에 두고 방치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수도 있긴한데.
여하튼 격리 시켰을땐 멀쩡한데
유리관 문 열면 2시간만에 뼈대만 남은 우산처럼 앙상해진다
씁 급한데로 일단 물 뿌리고 다시 폐쇄시킴
이거 원래 이럼?
걍 무시하고 환기시켜도 되나?
평소에는 그냥 멀쩡했거든?
유리관 안에 두고 방치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수도 있긴한데.
여하튼 격리 시켰을땐 멀쩡한데
유리관 문 열면 2시간만에 뼈대만 남은 우산처럼 앙상해진다
씁 급한데로 일단 물 뿌리고 다시 폐쇄시킴
이거 원래 이럼?
걍 무시하고 환기시켜도 되나?
습도때문에 정상적으로 마르는거긴 할텐데 밀폐해서 키우는거 보단 통풍구를 만들어주는게 좋아.. 식물등도 필요하고 울집애는 촉촉하게 키우니까 갈변하고 줄기 부분에서 싹나더라 아 글고 '도쿠사 - 찬네루' 채널 함 찾아봐. 이끼 전문으로 하는 채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