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제 꽃이 필텐데 작년에 분갈이 할 때 흙을 좀 잘못 골라가지고 마음에 걸렸는데, 그래도 1년 잘 버텼고,
흙상태보니 뿌리도 가득찬거 같네요.
뿌리도 찬거 같고, 기왕이면 꽃필 때 이쁜 화분에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꽃피기 직전에 분갈이 할까 말까 고민입니다.
만약 하면 분갈이 몸살 없게 뿌리는 최대한 적게 정리하고 비슷한 크기의 화분에 옮기려고요.
그런데 애니시다 분갈이 몸살이 좀 있는 편이라 꽃피기 직전에 잘못되면 아쉬우니 그것도 고민이네요.
역시 안전하게 꽃 다 지고 분갈이 할까요?
1. 최대한 그대로 빼내어 더큰화분에 연탄갈이한다 2. 비료를 적절히 주고 꽃을 본뒤 가지치기와 뿌리정리를 해 현재의 크기를 유지한다.
감사 감사요. 고민하다가 선택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