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회사라 사진은 없는데


저희 집이 정남향이고 베란다도 한겨울에 영하까지는 안내려가서 창쪽에서 멀리 해서 생각날때마다 물 흠뻑씩 주고 했는데


잎은 다 말랐고 지금 가지밖에 없는 상태인데...


봄을 기대하기 어려울까요...?


요새도 물 흠뻑씩 주고 있는데 죽었으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