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인가 아내에게 퇴근길에 사다줬다가 이녀석이 물에만 담그고 물만 갈아줬는데도 2월까지 안죽고 살아서 뿌리가 나오길레 아내가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을 지어준 친구입니다
우리 부부는 식물은 잘 키워본적도 없고 꽃 이름도 한참을 찾아서 국화라는걸 알았는데 국화는 물을 많이 줘야한다고 해서 모든 식물용 흙에 옮겨닮고 물에서 키우듯이 항상 흙을 촉촉하게 해주고 있었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어떻게든 다시 살릴방법 없을까요
24년 9월인가 아내에게 퇴근길에 사다줬다가 이녀석이 물에만 담그고 물만 갈아줬는데도 2월까지 안죽고 살아서 뿌리가 나오길레 아내가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을 지어준 친구입니다
우리 부부는 식물은 잘 키워본적도 없고 꽃 이름도 한참을 찾아서 국화라는걸 알았는데 국화는 물을 많이 줘야한다고 해서 모든 식물용 흙에 옮겨닮고 물에서 키우듯이 항상 흙을 촉촉하게 해주고 있었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어떻게든 다시 살릴방법 없을까요
초록별 보내주십셔,,
국화는 저 중간마디 컷해서...삽목이 어렵지??
차라리 물에서 키우는게 나았으려나요 ㅠ
뭐가 남아있질 않아가지고 어렵지 않나싶네요
과습 아닌가여? 뽑아서 뿌리 살짝만 말리고 좀 통풍 잘 되는 흙에 심으면 어떨까요? 국화는 잘 모르지만
국화가 물을 많이 먹는건 맞나보네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까진 모르겠네요 근데 아무리 물을 많이 먹는다고 해도 겉흙은 마르고 물 주는 게 나은 것 같아요
국화는 햇빛도 많이필요하고 실내에선 벌레도 잘꼬여서 집 안에서 키울게 못됨 지금까지 벌레 안생긴게 용하네
아내가 청소를 진짜 미친사람처럼 하고 겨울이라 없었나봐요;
국화는 물을 많이줘야 한다는거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물이 안고이는 흙이라면 물을 많이 줘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적당히 주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저렇게 뿌리가 썩어갑니다. 아마 뒤집어보면 약한뿌리는 썩고 있을거예요. 지금부터라도 해 잘 보이도 당분간 물을 줄이고 나중에 흙 봐가면서 물을 주면 살아날거예요. - dc App
희망적인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