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안키우다가 다시 키우는 중이야
스노우 사파이어, 몬스테라, 필로덴드론(짜넘, 글로리오섬)
짜넘은 중품정도 되구 글로리오섬도 중품인데
아직 안펴진 신엽 하나랑 잎장 하나만 있어서 조금 시들한 상태
그냥 순하대서 데리고와서 상토에 심은게 문제인듯해
식물들 전부다 일주일동안 겉흙조차 안마르는 상태야.
내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자주 틀고,
분무 좋아해서 분무를 자주하는데 그것도 문제인걸까?
가습기 안틀고 분무를 몇일 멈춰봤는데도 물이 안마르네
물 잘 마르라고 난방도 했는데
일단 코코칩이랑 산야초를 샀어
아직 추워서 문열면 아가 글로리오섬이 시들시들해지는 것 같아서 가끔 환기만 해주고 문은 자주 안열고 있어
흙배합 추천이랑 앞으로 액비 어떻게 줘야할지
기타 등등 조언을 좀 듣고 싶어!
+ 집은 남향이라 해는 잘들어!
관엽들은 산야초랑 상토 최소 3:7 로 해주면 무난하게 잘 마르는듯 화분 크면 산야초 비율 더 높여주고
분무는 해주지 말고 분무 해줬다니까 속흙도 젖은건지 보고 젖어있으면 젓가락으로 좀 휘적거려주고 구멍고 내주고 서큘 있으면 근처에서 좀 돌려주고 택배올때까지 버티다가 택배오면 위에 글 처럼 해서 분갈이 해줘
다이소 가까운데가서 펄라이트도 추가해주면 좋ㅈㅣ않을까 근데 산야초 만으로도 충분할듯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