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으니 창문 열어 환기 시키는 중
샤시 창 겹쳐져서 둘어오는 빛이 약해지길래
올리브는 살짝 자리 옮겨주고 그림자 감상하기
마트갔다가 봄이라고 꽃다발 팔길래 캐모마일 한다발 들구 왔음
이 모든게 식물에 관심 없는 고양이둘 덕분에 가능한 것....ㅋㅋㅋ
꽃꽂이 알못이라 그냥 한다발 길이랑 잎만 좀 더듬구 꽂아줬음
식물존 가운데 센터 떡하니 차지함 ㅋㅋㅋㅋㅋㅋ
꽂이 예쁘니까 뭐 대충 꽂아도 예쁘네
꽃 한다발 둘어왔다고 봄이 한층 더 가까워진 기분든다ㅋㅋㅋㅋ
올해 봄 엄청 짧고 4월부터 여름이라니까 다들 빨리 봄 즐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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