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짝궁둥이 리톱스는 처음인데 복구가 되남?
2. 얼으으으으으으음
씨발아 한거임. 더 자라지 않는 애증의 카펜시스.... 이거 뒤지면 인제 우리 사이는 끝이여..
3. 나의 호빵이
물 주고 터진 줄 알고 대성통곡 할 뻔했는데, 다행이 탈피였고..
칼큘러스의 새잎은 벨벳같은 뽀샤시가 있음.
4. 비좁아진다.
그들 의 사이가 좁아지고 있다 .. 이끼 싫어서 피트모스 위해 소립마사 깔았는데.
사이사이 뚫고 나와서 혈압 오른다..
봄이 왔다고 탈피도 하고 성장도 하고
즐거운 식생활.
무더위가 오기 전에 즐기자!
글 진짜 웃곀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재밌게 읽고 갑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