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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데려온 쿠퍼리인데 아직 데려온 후기를 못썼네

어제까지만 해도 저 새순 끝이 바닥에 있었는데 오늘보니 벌써 펼쳐짐

분갈이 몸살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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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데려와서 호접란 사이에 숨겨뒀는데 이틀만에 바로 걸림..

산에서 캐왔다고 했다가 결국 실토함
숨기기에는 너무 큰 크기였다

지금은 박쥐란들 사이 빛 좋은 곳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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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알시콘

여기저기서 영양엽 덮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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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위치아

걱정했는데 잎이 좀 자랐어
다행히 살아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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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전 첨 데려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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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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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소니 새순 잘 뽑고있어

1,2차로 나눠서 성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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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도 새 생식엽

부작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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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드워프

옮겨주고 나서 쉬지않고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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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줬을 때

이 이후로 영양엽만 3개 더 뽑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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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니아는 물주다가 또 새촉 발견

빨강 초록이 순서대로 기존에 발견한 새촉
파랑이 이번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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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빨강 새촉 아래에서 또 새촉이 하나 더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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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체 + 4촉으로 총 5촉이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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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 화분 아래에서 뿌리가 보이던데, 
슬슬 새 화분 준비해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