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데려온 쿠퍼리인데 아직 데려온 후기를 못썼네
어제까지만 해도 저 새순 끝이 바닥에 있었는데 오늘보니 벌써 펼쳐짐
분갈이 몸살은 없나봐
몰래 데려와서 호접란 사이에 숨겨뒀는데 이틀만에 바로 걸림..
산에서 캐왔다고 했다가 결국 실토함
숨기기에는 너무 큰 크기였다
지금은 박쥐란들 사이 빛 좋은 곳에 둠
옆자리 알시콘
여기저기서 영양엽 덮기 시작
웰위치아
걱정했는데 잎이 좀 자랐어
다행히 살아있나봐
보름전 첨 데려왔을 때
지금
피어소니 새순 잘 뽑고있어
1,2차로 나눠서 성장하네
박테리아도 새 생식엽
부작해줘야 하는데..
리들리 드워프
옮겨주고 나서 쉬지않고 성장중
옮겨줬을 때
이 이후로 영양엽만 3개 더 뽑았어
마파니아는 물주다가 또 새촉 발견
빨강 초록이 순서대로 기존에 발견한 새촉
파랑이 이번에 발견
그리고 빨강 새촉 아래에서 또 새촉이 하나 더 보이네
일단 본체 + 4촉으로 총 5촉이 될 예정
이제 저 화분 아래에서 뿌리가 보이던데,
슬슬 새 화분 준비해줘야겠어
쿠퍼리 들였구만..노지에서 키워보는거 어때? 어느정도 월동이 되니까 괴물같이 클거같은데 ㅋㅋㅋㅋ 다들 이뻐
바나나들이랑 같은 시기에 밖에 두려고ㅎㅎ 부동산 상관없으니 엄청 크게 키워보고 싶네
노지쿠퍼리 도전! 이면
https://www.gardenia.net/plant/cyathea-cooperi
요거 한번 참고해봐. 정원에서 키울때 환경조건, 크기, 뭐 그런거 적혀있는 사이트야
이번에 노지에서 한번 도전해봐야지! 바나나랑 같이 엄청 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