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생기는 곳에서 잎이 나오는걸 모든 식물에서 증명하기전까지 못믿겠대
그럼 잎이 생기는 곳도 생장점이 아닐수있나? 잎이 생기는 곳이 생장점이라는거 모든식물에서 증명하기 전까지 모르는게 말이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뿌리가 안난다는것도아니고 뿌리가 났다는걸 전제로하는데..
식물을 그냥 모르는건가
동물이면 이게 어렵겠지..
또 동물이면 이걸 이해하기 어렵겠지
뿌리 생기는 곳에서 잎이 나오는걸 모든 식물에서 증명하기전까지 못믿겠대
그럼 잎이 생기는 곳도 생장점이 아닐수있나? 잎이 생기는 곳이 생장점이라는거 모든식물에서 증명하기 전까지 모르는게 말이됨??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뿌리가 안난다는것도아니고 뿌리가 났다는걸 전제로하는데..
식물을 그냥 모르는건가
동물이면 이게 어렵겠지..
또 동물이면 이걸 이해하기 어렵겠지
2~3년 기다려야하고 복불복처럼 생장점 있는 개체가 있고 없는 개체가 있으면 보통 안자라지만 드물게 당첨돼서 싹이 나는경우도 있다로 마무리 하면 되지않을까요? ㅎㅅㅎ 애초에 하트호야로 시작했고 호야 잎꽂이는 완전 다른얘기니~~
2~3년 기다려야할수도있고 생장점은 다 있는데 싱싱하지 않으면 새싹으로 발달이 안돼요. 애초에 호야잎꽂이로 화원에서 산걸 근거로 한거고 하트호야든 다른호야 잎꽂이든 다르다고 생각하는것도 웃기네
https://blog.naver.com/ssimvo/221314351315
https://blog.naver.com/01jh100/222864317595
하트호야는 상품이고 완성분인데 소비자가 잎꽂이 한다고 생각하고 데려오진않죠 ㅎㅅㅎ?
잎꽂이인거 모를수도있죠 식갤러들도 뿌리나오는곳이 생장점인걸 모를수도있는것처럼요 ㅎㅎ
"이론상으로는" 모든 식물 잎에서 뿌리를 만들어낼 수 있긴 합니다 유도하는 과정이 복잡하거나 어려울 뿐....... 그리고 잎이 생기는 곳이 생장점이 맞긴 한데 잎이 난 뒤에는 잎 사이에 있는 곁순 빼고는 분화가 완료된 상태일거라 생장점으로 부르기에는 애매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뿌리 생장점=잎 생장점이 아닙니다
호야 잎꽂이에서 싹이 안나온다는게 생장점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냥 기다리지 못했거나 싱싱하지 않은 잎을 사용해서 발달이 안될거라고 의심하는게 맞는데 그냥 유튜브보고 생장점 아니라 번식안된다고 하는게 웃겨서요 분화가 완료되면 아무래도 오래된잎이라 싹이날 확률이 줄어드는게 맞죠 근데 싱싱한 잎이면 확률이 높아지구요 그리고 뿌리생장점=잎생장점이 아닌건당연한데 그게 번식이 안된다는말이랑 연관은 없죠
일반적으로는 생장점이 아니니까 번식이 안 된다는 게 사실이긴 해요 호야 종 중에서도 잎이 크고 두꺼운 종 한정으로 좋은 컨디션에서 뿌리가 형성된 뒤 줄기 또는 잎 생장점이 생기기를 기도해야 하는 거라 일반적으로 모든 호야에 적용하기는 어렵고 번식이 되는 게 특수한 경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운이 좋으면.... 싱싱하고 그런... 뿌리 잘 트고 새순이 자랄 확률이 높은거고... 복불복적인 거라는 겨?
뿌리나오면 잎이 나오는게 일반적이죠
세포분화 까지 얘기안해도 그냥 뿌리생긴거보면 잎도 당연히 생기는건데요
애초에 복불복이라 말할것도 아닌데 싱싱한잎이 잎꽂이 잘되는거 당연한거고 애초에 뿌리가 나온게 전제이고 사실인데 뿌리가 나오면 시간지나서 잎이 생기는게 당연한거죠 그리고 뿌리가 생성되는 곳 주변에 잎생장점은 당연히 있습니다. 특정 생장점이 어느한곳에 집중적인건 맞지만 그범위가 넓기도 하구요 애초에 호야의 경우에 잎끝까지 온전한게 심어지구요 그리고 뿌리에만 뿌리생장점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보여줘도 모르고 설명해줘도 모르네요 오래 안기다리고 버리는게 일반적이긴하죠 버렸으면 싹이 안날거라고 생각하는게 사실이구요 인내심 갖는게 어려운게 맞죠
https://blog.naver.com/ssimvo/221314351315
https://blog.naver.com/01jh100/222864317595
뿌리 생장점과 싹 생장점은 구분되는 종류입니다 같은 미분화 정단조직이라고 해도 특수한 상황이나 특수 처리가 없는 한 그대로 뿌리 혹은 정단으로 계속 자라요 그러니까 잎맥에 남아 있는 분열 가능한 조직 중 모든 부분 혹은 대다수가 뿌리로 변하는 불운한 상황은 충분히 가능하고 그 상태에서 잎이 노화해서 죽거나 아예 잎이 안 나는 상황 또한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실패 상황이 성공보다 많이 알려져있고 적절한 관리가 어렵거나 관리 방법을 모르는 다수의 상황에서는 성공과 실패가 비슷하거나 실패 쪽이 더 많으니 무조건 잎꽂이가 된다는 말은 완전히 옳은 말은 아닙니다
무조건 잎꽂이가 된다는게 아니라 잎꽂이가 가능하고 별로 어렵지도 않다는 얘기를 하는거예요 싱싱한잎, 평범한 화원에서 산 하트호야 잎꽂이, 스투키든 다육이든 그냥 평범한 얘기하는건데 조직배양얘기도아니고 그냥 심어두기만 하는건데요 뿌리자라고요 잎도 서서히 나오고요
그리고 잎꽂이를 한게 그 특수한 상황이죠 사람이 인위적으로 잎꽂이한거니까요 님말에 보면 답이 나와있어요 결국에는 그냥 잎꽂이가 된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