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올리는 글이 질문글이네요
봄을 맞아 엄마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저도 알로에 밖에 길러보지 않은 초보라… 감이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당 ㅜㅜ
1. 초보들이 쉽게 키워볼수 있는 식물이 다육이 말고 있을까요?
(집에 성장을 끝낸 딸밖에 없어서…) 쑥쑥 자라거나
허브 같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친구면 좋겠어요 ㅎㅎㅎ
2. 첨 키우는 식물들 데려올땐 어디서 구매하는게 나을까요?
근처 꽃집 말고 큰 화훼단지에 같이 가보고싶기도 한데 거기서 데려오면 분갈이나 다른 밑작업들을 해줘야하는건지 걱정이 되어서요
엄마가 제 설득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오셨는데
많이 외로워하셔서 식물 기르는 취미라도 시작해보고 싶어하세요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라 죄송하지만 도움 부탁드려요!! :D
식린이 입장에서 천남성과 추천함 습도까지 충족시켜주지 않아도 스파티필룸이나 몬스테라, 아글라오네마 정도는 충분히 하더라고 ㅎㅎ
어머니 모시고....유명한 화원 데이또 나들이 가세요... 그게 젤 힐링이고 거서 고르고... 또 점심 또는 저녁 맛나게 드시고.. 예쁜 커피숍도 한군데 들리고.... 생각보다 너무 엄청 꽤....좋아하신다는....
오 천남성과랑 스파티필룸 찾아보니 넘 이쁘네요 추천 감사해용!! 이제 봄이라 화원도 더 북적북적 하겠죠?ㅎㅎ 다음 주말에 나들이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당 ^^
화원흙이 실내에서 기르기 적합한 흙이 아니라서 분갈이는 필수에요. 가령 화원에서 해준다 하더라도 그대로 꺼내서 흙만 더 보충해주는 식이 대부분이라서요 따님이 분갈이 공부하셔서 대신 해주시거나 알려주시면 좋을듯해요 영 어렵다싶으시면 티스투<<여기 스토어샵 판매 하는 화분들 흙이 과습에 강하게 배합된채로와서 추천드려요(광고 아님)
광고여도 좋아여 ㅎㅎㅎ 와 여기서 파는거 구경부터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