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바다 (직접 방문)
온라인은 심폴로만 판매
사장님 친절하심
카틀레야보다는 덴드로비움이 다양하다고 하심 (초보인 내 눈엔 다 많아보였음)
수태 풀면서 보니 세 곳 중 가장 좋은 수태를 쓰는 것 같음
토양응애가 있었음(식물에 별 해는 없다고 알려짐) 나는 바크+트리펀에만 심기 때문에 이젠 없는데 첨에 방제하기가 쫌 빡셌다
방문전 찾아본 어떤 후기에 전화하니까 불친절했다 이런글 보고 쫄았는데 전혀 아닌
설명 잘해주셨고 사장님 좋았음
또 갈거임 (방문시 현금결제)
이원난 (온라인)
여기에서 가장 많이 샀음
요즘은 난원들이 다 유튜브로 팔아서 홈페이지에는 업데이트가 별로 없는 것이 아쉽다
유튜브 판매영상이 다른데에 비해 보기 편함
(완전 초보일때 이곳의 분갈이방법 보고 여러개 따라했는데 뿌리 잘라내고 수태로 감싸는건 우리집하곤 안맞는듯하다. 경과가 그닥 좋지 않았음.)
벌레 좀 있었음
저렴하고 문제시 대응 잘해주심
부양란 (온라인)
심폴에 올라와있는 종류는 심폴로 문의하는게 빠르다(심폴에 올라온거 문자로 문의했는데 답변x)
10만원짜리 구입하는데 배송비 따로 내라고 함
(위의 내용때매 약간 기분 나빴음) 받아보니 토분에 심어져있고 식물 컨디션 좋아서 만족
부양 관리방법이 다른데랑 좀 다르다고만 알고 있음
수태 걷어내면서 보니까 엄청 뿌리 깨끗하고 잘 자랐음 표면에 이끼도 없고 안에 벌레도 없음
수태랑 모래가 섞여있음 뭔가 입제도 같이 넣는건가? 약간 계피냄새같은 (해외에선 식물기를때 방제용으로 계피가루 많이 쓰긴 하더라만) 뭔지 정확히 모르겠다 아는 사람 알려줘요
만약 다시 수태로 키우게 되면 부양란 방법을 따라하고 싶다
카페에서 일년에 한번씩 수입공구를 하는것 같음
여기는 카틀레야를 주로 판매하는것 같으니 여기에서만 구할수있는 카틀레야가 있을듯함
나는 이원 유튭이 제일 보기 불편하던데
첨에 이원부터 봐왔어서 그게 익숙한가봐 요즘은 소리 끄고 넘기면서 꽃이랑 가격만 봄
나도 여기가 쉽고 좋던데 어떤점이 아쉬웠어?
판매목록 넘버랑 라벨링이 보기 불편함 다른데는 그냥 품목 바뀔때마다 딱딱 자막으로 박아주거나 하는데 여긴 품목소개 앞에 달아놨다 뒤에 달아놨다 중구난방임 또 자막은 너무 빨리 없어져서 10초씩 넘기다 보면 그냥 못보고 지나칠때도 너무많음
부양난농원 사장님은 뭔가 고수의 느낌 나
저 세곳에서 다 사봤고 카페나 심폴 통해서 난원 다 사봤는데 토양응애는 다 있더라
세상에 나 그냥 왠지..하며 응애약 뿌렸는데 잘했군
그동안 내가 운이 좋았던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