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빌라의 출입문 난간에 화분을 두고 키울까 하는데


재작년인가?


저기다 상추씨를 파종해서 키워봤는데


옆집의 그림자등 해가 비추는 방향이 있어서


반 음지 라고 해야하나..?


결론은 상추가 싹이 나긴 했으나..


해를 제대로 못 받으니


삐죽하게 줄기만 쬐금 길게 자라다 죽더라구요

- 이걸 웃 자란다고 하던가요?


저런 곳에서 쬐매난 화분에 키울만한 친구 추천 부탁드립니다


종류는 상추든 꽃이든 뭐든 상관 없습니다


저 쬐매난 화분에서 키워서 뜯어 먹을 생각은 없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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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키웠을때 찍은 사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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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다 저것만 올린후에

저게 뭘까요~? 하면서 맞쳐 보라고 했었는데 ㅋㅋㅋ


상추가 저렇게 난 후에 쬐금 더 삐죽 자라다 죽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