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는 얌전히 컸던 두들레야 화리노사
화병인데 절대 못뚫음
무지하게 두꺼워ㅜㅜ
겨울에 폭주한 잎들ㅋㅋㅋㅋ ㅋㅋㅋㅋ
잎이 요란스레 길어져서 목대가 안보여요;;
다행히 건강함
봄빛받고 약간씩 발그레~~해졌네용
엄마가 나눔 준 손가락선인장과 자리공유중인 토멘토사다육이는 조그마한 꽃다발 같이 보여요-(응,니 눈에만)ㅋ
외로운 아이 습지야 선인장
머리가 보라빛으로 물들었어요,기온차와 밝은 봄햇볕받공..
아직도 겨울내내 보인 탈수증세에서 못벗어나고 아직도 쭈글쪼글ㆍ 비몽사몽..
오늘의 추위만 버티면 깊은 잠에서 깨야되는데 혼수상태로 못깨면 어쩌지...솔직히 걱정중ㅠ
너무 거한 독일샴페인(이름도 거창혀)의 꽃대
빨리 펴봐 좀!!
칙칙한 색이었던 로라가 봄햇빛받고 분홍빛색을 찾았어요~~ 꽃대는 2달전부터 달고 있었음
아직까지는 얌전하게 있는 먼로 꽃
핀꽂은 거 같네여~~
꼬불거리는 꽃대들...
꽃올린다고 모체가 미워져서 환영을 받지 못하는 다유기꽃들을 이번엔 안자르고 꽃피는거까지 보려구여~~
궁금해서ㅋ
맛난색 캔디아기들 생성중인 방울복랑금~^^
추위에 강하네요(너가 스파르타식으로 키우잖아~)
꽃샘추위~~~바람 쌩쌩~~넘넘!! 추운 거~
감기조심하세오~~~~~
저런 화분은 물 어떻게 줘? 아래 고인 것들 알아서 증발되는 거임?
네~ 흐를때까지 주고 다 증발해 아주아주 바짝!!마르면~ 흙에 먼지날정도로 말랐다 싶으면 또 물 듬~~~뿍 먹여여~^^
하지만 별로 권하고 싶진 않은 형태...어쩌다 시킨 화병이 구멍뚫지 못하게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식재하고 키우고 있어여ㅋㅋ웃프다...
우와... 다육 장인이시네요!
장인은 절대 아니구 다육이들 빵떡처럼 크게 키우는 사람이구먼유~~ 암튼 칭찬 감사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