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사용하는 아크릴 상자인데
사용기들 보면 대부분 그냥 하루에 한번 문 열어줘서 환기 시켜준다고 하더라고.
근데..그거 너무 귀찮기도 하고 하루에 한번이면 너무 좀 부족한게 아닌가 해서
저렇게 팬 하나를 설치하고
1시간에 5분 정도 돌아가게 셋팅을 해놨는데
생각해보니까..공기를 주입을 해주는데 빠져나가는곳은 안만든거 같아서 ㅡ.....ㅡ
어짜피 1시간에 5분 정도는 넣어주고 팬 멈추면 나갈 공기는 저 들어오는 구멍으로 다시 나가겠지???
반대쪽도 뚫어줘야 하나...
관엽같은 식물키울 경우는 쿨러같은거 달 필요는 없어. 그냥 가끔한번씩 문열어주면 되. 야외에서 자라는 허브과나 꽃종류 식물들은 바람이 필수조건이라 환기는 필요한거지.
오 그런거야?? 유튭 보면 대부분 관엽식물 이던데 자꾸 환기를 너무 강조하길래..
안에서 가습기 한번 틀어서 습도 채워놓고 테스트 한번 해보면 어때. 습도같은거 낮아지면(겉에 물방울이 사라진다거나) 환기가 되고있다는 신호 아닐까
한번 눈앞에서 켰다 껐다 하면서 해봐야겠네..
팬 방향을 반대로,, 저놈이 배기가 되게요 그러면 암만 문 닫아도 알아서 흡기는 들어갑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