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실안에 스마트 온도계랑 그거랑 연동되는 가습기, 내부환기팬, 실외공기 유입 팬, 조명까지 다 갖춰줬지만
정작 중요한 냉방은 그냥 스탠드 에어컨 22도 맞춰 넣고 쓰는게 좀 많이 아쉬움
지금은 겨울이라 ㄱㅊ지만 작년 여름에 전기비 25만원 나온거 부담도 크고
22도 가지고는 완벽한 환경 조성은 힘들어서 그림처럼 이동식 에어컨을 직결로 쏴주면 좋지 않을까 싶음
리모컨 제어기를 설치해서 내부 온도계랑 연동되게 만들면 정말 완벽할꺼 같은데..... 어떰??
스마트팜이네
식물은 장비빨
냉해입지 않을까요?
직접적으로 안닿게 해주면 되지 않을까
주간 25도 야간 18도 밑으로 떨궈야되서 추운건 ㄱㅊ
밀폐 시키는게 관건일 듯
그로우텐트라 밀폐는 잘됨
이동식에어콘이 자유롭게 이동해서 배치가 좋은거지 창문하나 정해서 설치가 되어야하긴함 / 더운바람 나갈 송풍구가 필요한데 더운바람 내보내는 관 주위로 열이 많음... 몇달 써보고 지인필요하데서 줘버림
방하나 내줄꺼라 온실 내부만 차갑게 유지된다면야 상관은 없음
좋아요
에어컨의 원리가... 결국 어딘가가 차가와질려면 어딘가는 또 그만큼 뜨거워져야 함. 실외기가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은 기계라면 그 열을 잘 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제일 중요... (ㅎwㅎ 말이 그 말임)
방 하나 내주고 그 방 창문으로 빼주면 될듯?
온실장 정도라면 굳이 저렇게 할 것 없이... 어항용 냉각기라고 있는데 순환식으로 물을 냉각시켜주는 장치임... 물이 비열이 높으니까... 그런 식으로 배관만 온실장 안으로 넣어서 돌리는 식으로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음. 기계는 조금 떨어진 곳에다 두고 소음차단도 가능. (이러면 결국 시스템 에어콘 같은거랑 같은거김 함... ㅎㅎ;; )
어항용 냉각기도 생각해 보긴함. 근데 냉각 성능이 마음에 들까 그게 걱정되서 ㅇㅇ
이동식 써봤는데 효율별로임 방하나 내줄거면 그냥 창문형 에어컨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