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 던져놓은 거북이페페(프로스트라타) 근황
봄이라 그런지 동시다발적으로 새순을 퐁퐁 내 주고 있다.
배송시 왔던 새순은 다 떨어졌고, 적응하며 새로 올려줌.
그리고 귀여운 하트모양의 새순
뭔가 환경이 안맞았나 싶은데 그래도 쪼끄맣게 귀엽다
크기가 3mm가 좀 안돼서 촬영이 엄청 힘들었음..ㄷㄷ
그리고 흙배합은 나중에 상토비율을 늘려줘야 할 것 같음
집이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일주일만에 흙이 바싹바싹 마르네;
이렇게만 잘 커준다면 난 곧 거북이페페 대농이 될 수 있겠음
그리고 또 새순을 말아올린 큰 잎 아디안텀(페루비아넘)
완전 물먹는 하마더라 ㄷㄷㄷ
물받침 놓는거 안 좋아 하는데,
얘는 일주일에 2-3번정도 저면관수 해줘야함.
실습에서 어디까지 적응 해 줄지 보는중임
계속 얼음이었다가 새순 펌핑 무섭게 하는중인
마크로필라
“큼”
갤에서 나눔 받았던 실버레이디
신엽 원기옥 거의 다 모았다
글 쓰다가 이것도 자랑하고 싶어서 추가로 찍었음 ㅋㅋㅋㅋ
얼마나 펄이 좌르르한 신엽을 내줄까!
라고 하다가 가시박힘 엔딩으로 글 을 마무리 한다.
이제 가시 뽑으러 가야해서 더 자랑 못함
가만 안둔다
신엽파티에 마지막은 가시엔딩... 아프다...
습지야 분명 가시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가시복숭이가 되어가더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