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저녁 먹으러 왔는데
몇달만에 제대로 외출하셔서 그런지
금방 힘들어하시는데도 집에를 안가시드라
후기도 잘 없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길에 차대기 편했고 길에 화분들 많이 나와 있어서 오며가며 보기 좋았지만 호객 행위?는 좀 있었고
그래도 농원?하면 카드 사절일거 같은데 천원도 카드 되는건 좋았다
대신 공항 근처라 비행기? 소음 진짜 심했어..
혹시 몰라 노이즈캔슬링 되는거 들고 갔는데 안가져갔으면 소음에 약한 사람들은 힘들겠드라
엄마가 오늘 고른건
댄스파티수국 청수국 델피늄 영산홍 제라늄 페라고늄 후레지아 수선화 애기별꽃 오렌지자스민 학자스민 일일초깔별로
다육이들은 이름 모르겠는데 여러개
이렇게?
화분이 좀 비싸서 글치 식물들은 저렴하던데 흔한거?라서 그런가?
사진은 차에 싣으면서 급하게 찍어놓은 델피늄!
잘갔다왔구만 굳굳! 이따 집가면 후기도 부탁할게.. ㅋㅋㅋ
와 벌써 델피늄이 나오는구나.. 어머니도 봄을 즐기다 가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