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ᆢ1박2일 48시간중 40시간을 돌아다닌 강행군 ㅜㅜ
동백은 거의 져가지만 남은애들 찍어봤어
전체샷은 초라해서 얼굴만~
300백년된 분재라네
영조? 때부터?!
매화는 피기시작
거리에 공원에 많던데 여름에 나는 귤이라
하귤이라고 한다더군ᆢ 판매하는거 못 봤는데
바닥에 떨어진게 많아 주워와 집에서 먹어보니 풋풋한
자몽맛
비수기라 싸게 갔는데 비수기 이유가 있지
동백 거의 졌고 가파도 청보리는 덜 자랐고 매화는 이제시작
분재들은 가지만 앙상 그나마 유채가 피기시작 했더라고
그래도 식당이 다 성공이라 좋았음
동백시즌에 가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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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더니.. 동백아가씨를 꿈꿨던 거구먼.... 애먼한 시기에 가긴 했닥.... 동백도.. 유채도....아쉽... 산수유 보러 다른 곳...2트 가까? ㅋㅋㅋㅋ
여행전 ᆢ분갈이 완료에 야생화심고 등등으로 코빠지게 바빴고ᆢ 여행후 일이 밀려 귀빠지게 바빴고 ㅜㅜ 오늘 2주만에 푹 쉬면서 정신이 돌아오네ㅎ - dc App
이제 상추 등등 냠냠이들 큰 화분 흙 비료 넣고 갈고... 감자 골 고르고... 옥수수 골 고르고... 마늘 약쳐야하고... 등등.....ㅋㅋㅋㅋ 봄이잖니.....ㅋㅋㅋㅋ 시금치 수확은 워뗘?
역시 야외 월동시금치는 맛이 달러ㅋ 큰애들 먼저 조금씩 뽑아 김밥싸고 있음 ᆢ4월초까지 다 뽑아먹고 깻잎이랑 상추 방아 심으려고 대기중ㅋ - dc App
근데 동박새가 그렇게 예쁜데
와 첫번째는 진짜 곱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