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포함하면 총3번 일단 다 씨앗발아는 성공함.
근데 그 이상을 못가고 다 뿌리부터 썩어서 죽어버림.
23년 첫 시도는
다이소에서 산 물컹물컹한 워터볼? 에 물+과산화수소+양액을 혼합해서 시도해봄
-> 어느순간부터 뿌리가 안자라고 여름에 기어이
씨앗위에서 꾸물거리는 애벌레무더기를 목격해버림.... 실패
24년 두번째
양액주면 벌레생기는걸 알았으니 물+과산화수소만 갖고 해보기로함
뿌리어느정도 자라고 싹이나오는걸 발견하고 물꽂이해줌
뿌리가 어느순간 검게변하고 매우딱딱하고 성장이 멈춤(뿌리표면깎아보면 하얗긴 함)
여기 사진올려 물어보니 다들 죽은것같다하더라
추가로 씨앗 표면에 하얀곰팡이가 뒤덮이더니 과산화수소수 암만 발라도 제거가안됨... 또 실패
25년 올해 다시 시도중인데 아직 날이 추워서 그런가 씨앗눈이 살짝 길어지긴했는데
아직 더 자라진 않음. 현재 따뜻한 셋톱박스 위에 젖은 키친타올에 쌓여있는데
씨앗이 거뭇거뭇해지는게 좀 불안함...원래 녹색으로 변해야하는디...
검은콩, 레몬 다 씨앗발아부터 수경으로 키워봤는데 망고가 유독 어려운거같네
잘 자라면 사진찍어서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음
힘내라 화이팅!!
망고가 수형이 길쭉길쭉하니 멋지더라고...근데 이제껏 망고씨앗 한 9개 키워봤는데 다죽었어....
슬프겠네. 이번에는 꼭 성공했으면 하고 실패해도 너무 속상해 하진 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실패에서 무언가 배운 게 있으면 그걸로 된 거야.
통풍 환기, 잦은 물갈이 필요해. 안그러면 곰팡이 엔딩됨.
뿌리 나오면 뿌리만 물에 닿게 키우셈.
첨에 유튜브영상보면 뿌리발아할때 뚜껑덮는게 많던데 그러면 안되겠군 ㄳㄳ
나무로 자라는 넘들이...수경이 힘들어.... 대충 뿌리 좀 나오는 듯 싶으면 흙에 박아주는게 좋더라고...
아 나도 베란다나 옥상있으면 화분+흙 해볼텐데 실내라 벌레생기면 답없어서...
망고나무 메니아 인데, 일단 박스 단위로 먹고 망고를 모두 물발아 시킴. 이후에 뿌리 가 어느정도 나오다가 싹이 올라오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 상토로 옮겨야 함. 근데 그 시즌때 엄청 죽음. 수경은 결국 힘든게 망고가 뿌리 예민 보스임
맞아 작년에 딱 거기까지 키우고나서 다죽더라고. 그 시기를 못넘기겠어 뿌리 어느정도나고 새싹이 살짝 자라는 그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