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형때문에 고민한 알보 글 올렸었는데
모 갤러의 이야길 듣고 눈자리 확보 후 과감히 컷 했어 ㅎㅎ
아마도 3/2쯤 컷 했던거같은데
자르고 위에 감싸던 포의엽 잘라내니 또 눈자리가 있더라규
양쪽 눈자리가 서서히 부풀더니
봄기운 맞아서 짠! 약 2주만에 빼꼼 틔었어 ㅎㅎ
그리고 컷했던 탑은 물꼬해뒀었는데
이렇게 잔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캘러스도 좀 더 보여 ㅎㅎ
컷 충고해준 갤러 고마워요!ㅎㅎ
(앗 근데 까만 기근은 더 활성화가 안되나여..? 물꼬해둬도 저 상태로 더 자라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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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 잘라내
만져도 안물러서 ㅎㅎ 급히 자를 필욘 없을거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봤어유 ㅎㅎ
와우 컷 성공 축축.... 저 두촉이 다 자라오를려나..... 보통 빠른 넘 하나만 쭉 자라 오르던데.....어떨지 무지 궁금해진닥.....ㅋㅋㅋㅋ 까만뿌리 만져서 단단하면 차차차 뿌리 낼겨 존버.... 살짝이라도 무르면 컷해주면 괜춘.... 7번 사진...맨 아래 잎자루 둘레에 눈자리 있나 한번 살짝 매의 눈으로 확인해봐봐...
크크 갤러 충고 넘 고마워요! 매일 퇴근하고 저녀석 자라는거 보는 재미 ㅎㅎ 봄맞이 탄력받아서 생각보다 눈이 빨리 틘거같아요 안그래도 물꼬해놓은 녀석 검은 기근은 만져보니 물곰팡이(?)로 표면이 미끌한거 외엔 속은 단단해서 어째야하나 고민하던 참이었구용 ㅎㅎ 후후후.. 잎자루 둘레에 잘 보셨습니다.. 저녀석도 눈자리인거같더라고요..후후후
오호 @@ 나중에 아래쪽에서 뿌리나면...또 컷해봐도.....두근두근...ㅋㅋㅋㅋ
오... 이렇게 번식이 되는거군요...! 두근두근..! 무늬 발현하는거 좀 보고 가망 없다 싶으면 또 컷 노려봐야겠어요 ㅎ_ㅎ
7번 사진에.... 맨 아래 잎 말고 새줄기에서 자라 오르는 넘.... 1 3 5 번째 잎... 2 4 6 번째 잎... 순으로 무늬발색이 비슷하게 올라와....보통은... 여서 빛이나 환경에 따라..더 더 이쁘게 많이 차차 올라오는 넘이 있고... 차차 적어지는 넘도 있고...... 그래서 두번째 순화 잎까지 보고 들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는거여... 이미 줄기라인이...바코드가 좋은 개체구먼....굿
고수님께 인정받은 바코드..! 후후 아래 뿌리 활성화되면 진짜 욕망의 커팅 들어갈지도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