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여름쯤에 선물 받고 일주일에 한번 물 흠뻑주고 근처 꽃집에선 비료줘야 한다고 동그란 알갱이 같은 비료 한달에 한번 정도 한꼬집 줬어요
23년 말쯤인가 꽃 두송이 피고 열매 두개 생겼었는데 바빠서 물만 주고 신경을 못썼더니 어느샌가 잎이 다 떨어졌네요 ㅠ
24년 11월 쯤에 잎도 없는애가 꽃이 한두 송이 생기더니 지금까지 스무송이 정도 폈다 지더라구요.. 이게 회광반조인가.. 살려달라는 외침인가 싶더라구요..
어떻게 살리나요 ㅠ 아니면 원래 그런건가요 ㅠㅠ 냉해입은건가요
24년 12월 7일
25년 1월 10일
25년 1월 10일
25년 1월 23일
춥지 않게 두세요.... 물 제때 주시고요...... 아직 잘 살아 있어요.... 차차 봄에 새순 내밀면.... 비료 액비 좀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넹.. 액비는 다이소꺼 사다 꼽아도 되나요?
그런눔보다...시트러스 비료 한번 검색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시트러스 비료 찾아봤는데 하이포넥스 고체 비료 뿐이네요.. 나머진 해외배송이라 혹시 추천해주실 제품이 있나요?
일반 액비 챙겨 주시면서.. 미린근 같은.. 미량요소 가끔 추가로 챙겨주세요.... 그 하이포넥스 고체비료...성분을 한번 보시고... 그정도 챙겨주시면 얼충 괜춘....
미린근 -> 미리근 또는 비슷한 미량요소 비료. 일반액비 -> 다이나그로부터 하이포넥스 등등....매우 다양..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