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여름쯤에 선물 받고 일주일에 한번 물 흠뻑주고 근처 꽃집에선 비료줘야 한다고 동그란 알갱이 같은 비료 한달에 한번 정도 한꼬집 줬어요 


23년 말쯤인가 꽃 두송이 피고 열매 두개 생겼었는데 바빠서 물만 주고 신경을 못썼더니 어느샌가 잎이 다 떨어졌네요 ㅠ


24년 11월 쯤에 잎도 없는애가 꽃이 한두 송이 생기더니 지금까지 스무송이 정도 폈다 지더라구요.. 이게 회광반조인가.. 살려달라는 외침인가 싶더라구요..

어떻게 살리나요 ㅠ 아니면 원래 그런건가요 ㅠㅠ 냉해입은건가요


24년 12월 7일



25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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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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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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