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사무실 창에 메달아두고 살뜰히 돌본지 일년정도 됐나?
작년 11월쯤에 불현듯 꽃이 두개나 피더니 하루이틀만에 피슝~하고 쪼그라 들더라.
인터넷 찾아보니 꽃지고 나서 자구생긴다고 해있어서 기대했는데 꽃대 바람만 빠져 흐물해지고는 소식이 없더니
몇일전 물주다가 우연히 안쪽에서 자구 두개 발견ㅎㅎ우왕 너무 소듕하고 귀여웡ㅎㅎ
꽃대가 두개 나와서 자구도 두개생기는건가?ㅎㅎ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일케 식갤에 사진 올려.
얼마나 더 지나야 자구가 분리될까나??
슨배님들 좀 알려주시라
매다는건 어디서 산거야? 너무 이쁘다
몇년전에 펀샵에서 샀는데 지금은 펀샵도 없어졌고 비슷한거 파는데도 없네 미안해
흰꽃 피는 이오난사도 이쁘다! 자구가 모체에 붙어 있을때 더 잘 자라..여러개가 붙어 자라는걸 "클램프"형이라 불러.가끔 모체가 죽는 경우도 생겨. - dc App
글쿠나 자줏빛으로 피는거도봤는데 흰것도 나름 순수해보이고 좋더라고ㅎㅎ클램프형~ㅎㅎ모체가 죽으면 너무 슬프겠다 맴이 아프네 좋은거 알려줘서 감사 슨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