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5-18년정도 된 행운목이에요 떡집(?) 개업할때 나눠준 작은 나무토막에 뿌리 살짝 내린 상태로 집에 데려왔어요
죽이는 건 맘 아파 그냥 가끔씩 물주고 집 한구석에 방치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얘가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고민이에요 버리기에는 얘랑 보낸 세월이 길어 아쉽고
얘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얘는 왜 키는 안크고 옆으로만 퍼지는 걸까요ㅠㅠ (가로로 거의 2m)
거의 15-18년정도 된 행운목이에요 떡집(?) 개업할때 나눠준 작은 나무토막에 뿌리 살짝 내린 상태로 집에 데려왔어요
죽이는 건 맘 아파 그냥 가끔씩 물주고 집 한구석에 방치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얘가 너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고민이에요 버리기에는 얘랑 보낸 세월이 길어 아쉽고
얘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얘는 왜 키는 안크고 옆으로만 퍼지는 걸까요ㅠㅠ (가로로 거의 2m)
예쁘게 자라는 기준이 뭔데요? 원래 저렇게 자라는 친구예요.
그런가요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여쭤봤어요
10년이 넘었는데 키가 저렇게 작은 건 좀 이상하네요.. 맨아래 잎까지 싱싱한 것도 신기
네 싱싱해서 잘라내기도 뭐해서 그냥 뒀어요 물을 너무 적게 줘서 안크는건가
토막난 나무 그루터기 같은 넘으로 키우신 것 같은데 그런 형태의 행운목은 키가 안자라고 사진에서처럼 잎만 커집니다 그루터기와 이파리 내기 시작한 줄기 부분 연결부를 잘라내 줄기를 물꽂이해두면 뿌리를 내리고, 그때부터는 다른 나무들처럼 키도 크면서 자란다고는 하던데 제가 해보진 않아서 더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연결부 한번 잘라내서 다시 심었던 것 같은데 ㅠㅠ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요 아무래도 말씀하신 이유때문인가 보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