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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옵투사라는 하월시아인데,


탱글하지 않고 왔을때부터 애가 좀 맹한거 같긴했습니다.



식물등과 통풍용 미니 선풍기는 주간에만 켜놓고 있습니다.


물은 돌이 바싹 말랐을때 한번씩 주는 식으로 주고 있고요



원래는 투명 커피컵에 구멍뚫어서 습도 유지하고 있었는데, 최근 꽃대가 올라와서 잠시 치워놓은 상태입니다. ㅠ



다른분들꺼 보면 탱글탱글하던데..


저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