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 져물어 가지만 동백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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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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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산홍?과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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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흰색 아마리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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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과 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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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마다 순차적으로 피고 아직도 안 핀게 많음

모두 아버지께서 기르신 것들임


봄꽃이란 때를 맞춰 피는게 참 신기함


(아버지 평범한(?) 은퇴자이심. 농사지어본 분도 아님ㅋ)